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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분당보다 커진다  -> 원본링크


아산역으로 KTX도 다니고, KTX한달권으로 출퇴근하면 30분거리도 안되니 괜찮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여기도 예외없이 바로 신도시가 되었다. KTX라인으로 살기좋은곳 많아 보이던데, 땅이나 좀 살까. ㅠㅠ


아산신도시 2단계인 탕정지구가 개발 규모가 당초에 비해 26만평 큰 536만평(1687만㎡)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1단계 사업인 방배지구 111만평(367만㎡)까지 합해 아산신도시는 총 647만평(2139만㎡)으로 커진다.

분당(594만평) 평택(528만평) 파주(499만평) 등 다른 곳과 비교하면 신도시 가운데 면적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다.

건설교통부는 22일 아산신도시 자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탕정산업단지(139만평)와 아래쪽으로 붙은 26만평을 탕정지구에 추가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개발지에는 주로 산업단지와 연계한 연구개발(R&D) 시설 등 도시지원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건교부는 탕정지구를 510만평에서 536만평으로 늘리는 것과 함께 인구밀도도 ㏊당 85명에서 93명으로 높이기로 했다.

이로써 탕정지구 공급가구 수도 당초 계획했던 4만8000가구에서 5만5000가구로 7000가구 이상 늘어난다.

지난해 10월 분양을 시작한 배방지구 8000가구를 포함하면 아산신도시에서 공급되는 가구 수는 총 6만3000가구에 달한다.

탕정지구는 이번에 확대된 곳까지 포함해 올해 말께 개발계획 승인을 거쳐 건설하고 2011년 상반기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아산신도시 내에는 KTX 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서울역에서 34분, 광명역에서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 수도권 전철이 천안ㆍ온양까지 연장 운행되고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다양한 도로를 통해 서울과 연결하기 수월하다.

김태호 건교부 신도시개발팀장은 "아산신도시 내엔 선문대학이 있고 2개 대학과 유치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탕정산업단지와 붙어 있어 자족성이 높다"고 말했다.



[장종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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