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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s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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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뮤트'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7.08.24
    10분 토론, 100분 토론 - 38화 페이지독스(pagedogs) (1)
  2. 2007.08.13
    35화 - 수입 쇠고기 -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 2007.08.09
    34화 - 신의영역 -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1)
  4. 2007.08.08
    페이지독스(Pagedogs) 수능 100일 대박 기원
  5. 2007.08.01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2화 - 매트릭스(Matrix)
  6. 2007.07.29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0화 - 사이코패스(검은집)
  7. 2007.07.28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27화 - 종이(만두?)
  8. 2007.07.08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gos) 22화 - 트랜스포머
  9. 2007.06.26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서비스컷 - 다이어트(살과의전쟁)
  10. 2007.06.26
    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21 - 병원진단(비만)
재미있네요
요즘 100분토론을두고 M*C가 시청율 낚시성공했느니, 발언무마책으로 나왔느니, 이슈화 하려고한다니, 누고 옳다 아니다 말이 많던데.....
정말 한가지의 답이 확실히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다 보니, 의견이 분분해질수 밖에는 없고, 몇일전처럼 마치 1번을 찍을까 3번을 찍을까 고민해야하는, 어느쪽이 정답이여서가 아니라, 어느쪽이든 선택이기에 기쁘게 할수있는  그런것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소한, 선택이 포기보다는, 옳바른듯 보이니깐요 ^_^

저같은 경우에는 토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이기에, 이런현상을 지켜보는것이 심히 즐겁고, 생활에 약간의 활력마저 주는것 아닌가라는 생각까지도 해봅니다. 남의 의견을 들어볼수 있는 자세, 그리고 내 의견을 피력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는, 서로서로에게 틀릴지도 모르는데.... 라는 걱정없이 정말이지 의견을 나누고, 서로에게서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다른점을 찾아서, 서로의 차이와 배경을 이해하려는 대화 자체가 큰 의의가 있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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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www.pagedog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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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5화 - 수입 쇠고기    <-- 원본링크

누구말처럼 우리가 FTA잘되었다고 너무 떠들어버린건 아닌지 모르겠다.
옛 우리나라의 문화처럼, 이겨도 패자를 생각해주는 문화가 살아있었다면, 재협상은 없었을까?
아니면, 혹시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서 다시금 협상이 이루어지는것이 당연한듯이 만들어 버리는, 미국의 협상기술일지도 모르겠다. 당하면서 당하는지 모르게 하는것은, 사기를 당해도 기쁘게 당하게하는 최고의 기술이라고 했던가?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 남의일 보듯이 되어버린 우리 문화도 언제부터 꼬여갔는지 모르겠지만, 걱정만 한다고 뭐가 변하겠는가. 내가 할수있는 나의 분야의 일에 혼신을 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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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4화 - 신의영역   <--- 원본링크

매트릭스 영화가 처음에 나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나도 그런적이 있었지라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신은 없어라고 부정하면 할수록, 더욱더 신의 존재를 인식하게된다는 이야기처럼,
우리가 우리위의 존재를 부정하면할수록, 그 자체가 스스로를 구속하게 될지도 모를일입니다.
아니면, 정말 우리들중에 '신'이 숨어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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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 100일남았네요.
초등학교부터 생각을 한다면, 주구장창 달려온 12년의 시간이 결론나는 날일까요?
고3때는 그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다가오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후 12년은 생각보다는 무척이나 빠르게 흘러가버린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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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2화 - 매트릭스(Matrix)  <--- 원본링크

난 경제학도다. 항상 "기회비용(Opportunity Cost)"라는 말에 꽤나 익숙하다
예전에 "연금술사"애니메이션을 볼때도 느꼈었던적이 있다. "등가교환"이라는..
사람들의 관계도 그럴지도 모른다, 무엇인가를 주고, 그에 상응하는 에너지를 교환 받게되는 원리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모든 선택에 의한 에너지의 환원으로 돌아가는것일지도
아무튼, 인터넷에 어떤사건이 올라온다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힘이 있다는 사실은 증명된바 있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다수에게 나의 진실이 노출되었을때, 그것이 칭찬할만한일이던 그 반대이건 모두다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
그덕에 생긴 신조어까지도 있을정도이니, 그 파급효과야 두말할나위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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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만화 페이지독스(pagedogs) 30화 - 사이코패스(검*집)  <--- 원본링크

난 공포영화를 보지 않는다. 무섭다 ㅠㅠ
하지만, 지인이 검은집을 스릴러물로 알고 보고난뒤, "뒤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무서울수가 없었다" 라는 말을 한 뒤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었다.
하지만, 보지 않았다. 공포영화는 무섭다 ㅠㅠ

사이코와 사이코패스는 다르다라는 약간은 모호한 말을 하면서 광고를 했었던 영화 검은집
또 다른 지인은 "그놈이나 그놈이나 내 코가 석자다"라는 모호한 말을 하기도 했지만,
세상에서 무서운건 사람이지 귀신이나 그 어떤 다른존재는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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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독스(pagedogs) 29화 - 종이(만두?)  <--  원본링크

언제였던가. 만두파동으로 많은 만두집을이 어려움을 겪을때가..
그때 사람들은 "최소한 먹는걸루 장난은 좀 그만 하자"라는 말을 많이들 했었는데,
이제는 중국x들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가끔 이런 이야기를 내겐 하곤한다.
중국은 완전히 한국을 밴치마크 하고있는것 같다고.
우리나라처럼 경제성장을 해 보려고, 우리가 하는건 다 한다는 이야기였을것이다.
정말이지 중국이랑은 거래를 하지 않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 옛날 유럽국가들이 우리나라랑도 거래를 하기 싫어했을까?

아직도, 유럽의 유명한 디자인페어에서는 중국인과 한국인은 사진찍는걸 막는다는 이야기를 같은 지인으로부터 들었다. 아..... 무섭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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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독스(pagedgos) 22화 - 트랜스포머  <-- 원본링크

난 언젠가부터 Anti-sony가 되었다.
그러곤 희대의 게임기 PS1과 PS2가 출시되었다.
안량한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던 콘솔게임기기중 거의 최초로 구입하지 않은 게임기가 되었다.
친구들 아무도 구입하지 안던 Nintendo 64, Sega Saturn을 구입하며 PS1이 5만원으로 떨어져도 구입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친구와 함께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는데, "트랜스포머"가 콜럼비아픽쳐스..아무튼 소니소속회사였다.
나는 도데체 전생에 어떤놈이었기에 요렇게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을까? ㅠㅠ

아무튼, 3년뒤에 트랜스포머를 다시본다면, 그래픽이 후지다는 느낌을 받을까?
내용과 상관없이, 그래픽의 수준만으로 새로운 장이 열린듯한 느낌을 받았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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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독스(pagedogs) 다이어트 서비스컷 <--- 원본링크


오.. 새로운 접근이다
요즘 종이로 이리저리 가지고 노는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잡혀가는건가.
아.. 나도 날신한 옆라인을 가져보고 싶다. 크크
다음달부터 헬스를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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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독스(pagedogs) 21 - 병원진단(비만)  <-- 원본링크

언젠가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선생이라 면담을 하는 자리에서 위염이 있다는걸 알았다.
그리곤 선생왈 "술,담배 적당히 하시면, 위염은 사라집니다", 나는 술을 극소량, 담배는 펴본적도 없다.
그리곤 선생왈 "그럼,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노력해보세요"...... 라고..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말은 옛말처럼되어간다,
근래에는 모든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의사들은 말하는것 같다.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은 없을테니, 점집처럼 그냥 말한다.
"걱정되는 일이 있어 왔구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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