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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s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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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Mind & Life'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8.09
    "예수를 자가복제하라. 책든사자" 책 이벤트에 당첨되었네요 (1)
  2. 2008.08.07
    하늘이 너무나도 맑아 북한산의 나무들이 하나하나 보이던 몇일전..... (2)
  3. 2008.03.08
    Eating and Design | pageone
  4. 2008.03.07
    Dot Dot Dash - designer toys, action figures and character art
  5. 2008.03.06
    Graphic Simplicity - 디자이너가 아니여도, 꼭 느끼길 바라는 책
  6. 2007.08.24
    아침 10분 책읽기, 북스타트 운동, 독서 캠프....
  7. 2007.08.23
    책 -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 Why we want you to be rich )

제가 많은 공부를 하는 한 마케팅 동호회에서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예수를 자가복제하라. 책든사자 출판"
그리고 오늘 당첨되었다는 email이 왔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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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답변을 달았네요. 사실 제가 예수님이 남기신 글을 아직 못 접해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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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참여글중에 너무 마음에 드는 내용들을 좀 옮겨봤네요.
당첨자분들의 허락을 안 받은것들이라.. 어떨런지

1. 성경을 많이 읽으신 분의 답변입니다. - 비젼을 보여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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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분은 "신뢰"를 이야기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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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번째분은 "장려하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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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클럽의 취지에 맞게 S.T.P.(Segmentation,Targeting,Positioning)로 분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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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발하셔서 블로그에 보관하고 싶었는데..
각각분들에게 email로 허락을 받아야 할까요?...  저작권 침해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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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yobine.com BlogIcon matrim 2008.08.21 16:5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기엔 댓글을 달려면, 심히 죽을힘을 다해 고민을 오래 해야할 꺼같아요 :)

    여하튼 이벤트 당첨 축하해요~




인왕산과 북악산사이로 북한산이 너무나도 가깝게 보인던 여름날....
무심코 사진기를 들어 찍고 싶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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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느낌을 담고자 파노라마로 찍는 노력을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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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내사진으로는 그때의 오감을 모두 담기에는 무리.... ㅠㅠ
느낌을 담는 풍경사진은 어떻게나오는걸까요?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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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8.08.08 14:3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구름 지나가는 모습이 멋진데요..+_+갑자기 근두운을 타고 싶다는 이상한 생각이..;

    • Favicon of https://kisworld.tistory.com BlogIcon Concept Aritst Kisworld 2008.08.08 15:40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 Mr.번뜩맨님은 역시 엉뚱하세요 ^^;
      저정도 크기면 천공의성도 가능할지도... ^_^






  식도락을 아는가? 식도락은 음식만 맛있다고 생기는건 아닐것이다. 음식에 걸맞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작은 소품과 가게의 로고까지도 식도락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이책은 식도락을 위해, 음식이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좋은 가게란 어떤요소를 포함하는가를 알고싶어하는 모든사람들이 봐야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가게나 회사의 identity를 통일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한국에서도 외관부터 메뉴까지 모든것이 하나의 컨셉아래 잘~~~ 통일이된 소규모 회사나 가게를 만나보고 싶다

- 기억에 남는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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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zulay.com.ar / 바르셀로나 스페인 by Espluga + Asoci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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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Dot Dash-designer toys, action figures and character art (softcover) - 10점
die-gestalten 편집부 지음/die-gestalten

    Pagedogs를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가면서,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아이디어 리서치를 할까?"라는 생각이 들곤 햇었다. 그래서, 쉽게 존재하지도 않는, 케릭터 관련 책자가 있어서 우선 지르고 본 책이다. 사실 aladin에서 세일을 하기도 했었다. ㅠㅠ
   이 책에는 참 많은 다양한 케릭터가 들어있는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 접하기도, 보기도 어려운 녀석들의 사진도 많이 있다. 어찌보면 layout을 신경 안쓰고 만들어서 편할수도 있겠지만, 내용은 사진의 나열로 진행된다. 그림책 같다고 할까? 아니, 전화번호부 같다. 그림들을 쭉~~~ 나열한뒤에 마지막에 Index란을 첨부함으로서, 모든 케릭터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여행 다녀온 친구의 사진을 그냥 보고있는듯한 느낌이다. 물론, 친구의 설명 없이 말이다. 멋지게 성공할수 있었던 많은 정보를 담은 책이, 세일을 해도 판매부수가 별로 나오지 않는책으로 전락하고 만것에는, 편집디자인의 한계를 느끼게 해준 책이다.
   아니면, 내가 아직 이 책을 볼만한 능력이 안되는 것일수도 있겠다. ㅠㅠ

- 기억에 남는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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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번은 봤다 싶은녀석은 이녀석 뿐이었던것 같다 - 클릭하면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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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Simplicity (Hardcover)Graphic Simplicity (Hardcover) - 10점
/PIE BOOKS
   나는 경영공부를 했다. 그리고, 예술쪽과는 많이 무관하다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주위에 예술쪽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친구로 많이 두고 있다. 그래픽디자인, 서양화, 피아노, 울트라베이스, 혼, 플래시 디자이너, 등등등 언제부터 이렇게 내가 예술가들의 주위를 맴돌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이책은 홍대역에 멋지게 들어선, 상상마당의 1층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일본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는, 우연찮게 일본에서 출판된 그래픽디자인책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몇페이지를 보게되었고, 와코르에서 나온 칼렌더에 그만 넋을 잃고 말았엇다. 그때 구입하고자 했었지만, 그날 저녁에 들릴곳이 많았었던지라 그냥 이름만 외워두고선 나중에 알라딘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가격은 똑같으니 다른생각은 말자. ^_^
  
   이 책을 보면, 왜 우리나라는 이런책을 출판하지 않는것인지 궁금하다. 해외에 나가는 사람들의 수가 그렇게 많은데도, 왜 우리나라는 정보를 창출해내는 사람의 수는 별로 없는 것인가? 한글로 정보를 창출한다면, 60억인구중에 4천8백만명만이 읽을수 있는 꽤나 강한 보안도 유지될텐데 말이다. ^^; 혹시나, 남이 내것을 쉽게 배껴가는것을 겁내서 그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말해봤다. 나의 경우에는 어떤것에 대한 정보를 찾고자 할때, 처음은 naver로 시작하여, 대부분은 google을 사용하게되고, 필요한듯 보이는 자료들은 보통 영문으로 작성되어져 있었다. 내가 일본어를 알면, 혹 더 상질의 정보를 찾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들게 한 것도 바로 이 Grpahic Simplicity라는 책이다. 초중학교때, 일본어로 된 게임을 하면서도, 막연히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번만큼 일본어 공부가 탐나지는 않았었으니 말이다.

인상깊었던 Graphic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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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르의 칼렌더 디자인 - 클릭하면 왕 커질지도~~


http://kisworld.tistory.com2008-03-06T07:17:17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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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분 "책을 읽읍시다"  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예전에 독서캠프에 갔었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는, 전자책들이 미래의 책문화를 대체할거라는 이야기가 과학동아등지에서 흘러나올때였었는데, 최근에는 인터넷과 디저털문화는 페이퍼문화를 대체할수 없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아무튼, 책은 정말이지 습관인것 같아요. 습관.
매일매일 무엇을 해서, 그것이 습관이 되면, 그후에 발전을 꽤할수 있듯이.
초,중,고등학생때 매일책을 읽는습관이 든다면, 매일매일 책을 손에 드는 습관만이라도 가질수 있다면,
나중에 책을 읽는것은 쉽게 가질수 있는 취미가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20살이 넘은 된뒤로 많은것을 스스로 결정해나가야 하기에,
그 어떤이로부터 교육을 받는다는것이, 학생때처럼 쉬운것이 아니게 되어버리기에....
학교에서 근의공식과 피타고라스 정의를 가르칠 한시간을 습관을 교육시켜주는것에 투자하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저도 어릴때 좋은(?) 국어 선생님을 만났었다면, 지금보다는 훨 좋은 국어실력과 독서습관을 가졌을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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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와트럼프의 부자

기요사키와트럼프의 부자, why we want you to be rich




첫느낌:
유명한 두사람입니다. 부동산 재벌들이죠.
도데체 어떻게 돈을 벌었다는건가? 영어 제목이 "why we want you to be rich"인것으로 볼때, 뭔가를 가르쳐주려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뒷느낌:
지금까지의 재테크책과는 약간 다른면이 있습니다.
자기관리를 잘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데, 자기스스로 컨트롤되는 일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직장생활은 스스로 컨트롤되는 일이 아니기에 추천할수 없다는 내용도 있었고,
펀드나 금융상품들 또한, 컨트롤되는것이 아니라, 주는데로 따라가야하는것이기에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작가 모두 회사를 경영해보기도 했지만, 자신의 스타일과는 맞지 않아서, 큰 이익을 냈었지만 부동산쪽만 하겠다고 결심했다는 내용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짧은생각:
책을 읽다가 보면, 재테크의 방법에 대해 읽던 책들과는 달리.
스스로의 자세에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오히려 "성공하는 7가지 습관"쪽에 더 가까운 책 같습니다.
그래도, 책을 쭉~~읽어내려가면, 중간중간에 재테크로만은 경제적자유의 경지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인가?
그 다음의 어떤경지가 또 있는것인가?라는 생각이 스스로 들게 되더군요.
 
기억에 남는 말:
"우리가 시키는데로 한다고 해서, 모두가 부자가 될거라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크게, 더크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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